We N-CEO

N-CEO가 배출한 400여명의 선배님들은 컨설팅, 대기업, 창업, 외국계 기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약하고 계십니다.


N-CEO만이 가질 수 있는 우수하고 끈끈한 ALUMNI 네트워크는 N-CEO의 강력한 경쟁력이자, 회원들에게는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소중한 표지판이 되고 있습니다.


0기 홍길동

現 나무액터스 / 前 McKinsey

N-CEO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꿔 준 조직입니다. 

“CPA 시험을 준비해야 하나? 고시를 봐야 하는 건가?” 이 말에 혹하고, 저 말에 흔들리며 목표 없이 살던 저에게 지금까지 봐온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리더십 강하며 뚜렷한 꿈을 가진 N-CEO의 사람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제 성장을 채찍질하는 자극제였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제게 던지던 ‘너의 꿈은 뭐냐?’는 질문은 지금까지도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아 인생의 길목마다 스스로를 비춰주는 등대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N-CEO와 함께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5기 나제원

現 요기요 창업 / 前 McKinsey

N-CEO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꿔 준 조직입니다. 

“CPA 시험을 준비해야 하나? 고시를 봐야 하는 건가?” 이 말에 혹하고, 저 말에 흔들리며 목표 없이 살던 저에게 지금까지 봐온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리더십 강하며 뚜렷한 꿈을 가진 N-CEO의 사람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제 성장을 채찍질하는 자극제였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제게 던지던 ‘너의 꿈은 뭐냐?’는 질문은 지금까지도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아 인생의 길목마다 스스로를 비춰주는 등대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N-CEO와 함께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5기 박재욱

現 쏘카 CEO / 前 VCNC(비트윈, 타다) 창업자 & CEO

저는 대학교 4학년 때 N-CEO 활동을 하면서 진로와 꿈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 끝에,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직접 만든 IT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창업을 제외한 다른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목표를 눈 앞에 놔두고 굳이 멀리 돌아서 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창업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졸업하자마자 풀 베팅을 해서 남들보다 젊은 나이에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삶의 큰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서, N-CEO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야기했던 것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력과 토론/발표 스킬은 노력에 따라 어디서든 기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진정 무엇을 하면서 살고 싶은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들과 꿈을 공유하고, ‘좋은 기업이란 어떤 기업인가?’와 같이 경영에 대한 깊고 철학적인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나누면서 스스로에 대한 철학, 마인드셋, 그리고 삶의 기준 등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19기 조일환

現 삼성전자 Product Planning

세상의 변화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졌습니다. 어제는 정답이던 것이 오늘은 정답이 아니고, 오늘 잘나가던 기업이 내일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것은 나의 중심을 잡아주는 '꿈'이라는 버팀목과, 그 꿈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보고 직접 움직여본 '생각의 힘'입니다. N-CEO에는 CEO를 꿈꾸고, 자신이 만들어 갈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세션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각자의 역할을 맡아 직접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떨 때 행복한지, 내가 꾸는 꿈은 어떤 꿈인지 함께 고민하고 싶으신 분들을 N-CEO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22기 김윤미

現 카카오페이 / 前 현대카드

N-CEO 활동에서 배우는 PPT 스킬, 발표 스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등은 현재 제 커리어에도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N-CEO 활동을 하면 1년 동안 매주 세션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는 회사 신입 사원 연수에서부터 N-CEO 회원들이 다른 사람들과 차이를 만들게 되는 이유입니다. 또한, 기업에서는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이 많은데, 그 때마다 N-CEO에서 배운 지식과 가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N-CEO가 정말 좋았던 것이 자신의 꿈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사실 저는 회원들 사이에서 꿈 이야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저의 꿈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꿈을 이야기하게 되면서 신기하게도 그만큼 기회가 많이 생겨 실제로 장관 보좌관 추천 제의 등을 받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회사에 있지만, 이는 바로 정치로 나가는 것보다 저의 전문 분야를 가지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면 나만의 입지 기반이 생기고, 그 영역에서 내 자신이 나만의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3기 윤미정

現 구글 코리아

제가 재직 중인 회사는 업무에 대한 지식과 논리적 사고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매우 중시합니다. 실제로 업무 성과 평가에서도 좋은 퍼포먼스 외에도, 앞서 말한 네 가지 요소를 골고루 갖추지 않으면 결코 최고의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갓 입사한 사원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리더로서 이끌어야 하고, 이에 대해 평가를 받는 곳이죠. 그런데, 업무 지식이나 논리적 사고는 개인의 노력으로 쌓을 수도 있지만,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속에서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N-CEO는 저의 학창 시절에서 가장 의미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작게는 세션 주제에 대해, 크게는 각자의 꿈과 미래에 대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딪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3 학기 동안 매주 세션을 준비하면서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타협해가며 소통의 방식을 익히고, 제가 가진 약점을 하나씩 극복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N-CEO에서는 회장이나 팀장이 아니더라도, 각자가 특정한 부분에 있어 기획부터 실행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경험들이 자율성과 리더십을 강조하는 외국계 회사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N-CEO는 진솔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제가 그랬듯이, 여러분도 이곳에서 리더십의 경험과 소통을 통해 극복과 성장을 얻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27기 정현식

現 한앤 컴퍼니(PE) / 前 Bain & Company

N-CEO는 항상 꿈과 비전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그러나 이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소박한 꿈이라도 함께 편하게 꺼내 놓을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른 학술 동아리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N-CEO라는 조직 안에서 누군가는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도 얘기하고 누군가는 세상을 바꾸는 CEO가 되겠다고 얘기합니다. 꿈의 크기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꿈을 털어놓고 서로 공유하며 각자의 꿈에 대한 실현을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가치입니다. 


또한, 홀로 마음 속에 묵혀만 두다보면 쉽게 잊혀질 수 있는 꿈이라는 것을 밖으로 수시로 꺼내어보게 만들어 주는 조직이 N-CEO이며 덕분에 제 열정은 항상 같은 온도로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후배님들도 N-CEO에서 내 꿈을 응원해줄 동료들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크루팅 관련 문의 : rm.nceo@gmail.com

대표자: 김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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